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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뉴스] 바라보기만 해도 심쿵! 사랑스러운 애완 멍뭉이

관리자 2020.01.15 15:55 조회 186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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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메라니안 [Pomeranian]

둥근 공처럼 풍성하게 부풀어 오른 털과 여우를 연상시키는 깜찍한 외모가 매력 만점인 포메라니안. 독일에서 온 강아지로, 작은 체구에 비해 대범한 성격을 갖고 있으며 애교가 많은 견종입니다. 체중은 1.3kg에서 3.2kg 정도 나가며, 모색은 갈색, 검정, 흑갈색, 블랙탄, 흰색 등이 있습니다.

푸들 [Poodle]

곱슬곱슬한 털과 시원하게 쭉쭉 뻗은 몸매가 매력 만점인 푸들. 지혜롭고 영리하며, 사교적인 성격까지 가지고 있는 애교만점 견종입니다. 체중은 3.6kg~4.1kg 정도 나가며, 모색은 흰색, 갈색, 검정색 등이 있습니다.

말티즈 [Maltese]

순백의 실크 같은 털과 새까맣고 동그란 눈을 지닌 말티즈. 작은 몸에 어울리지 않게 용감하며, 활발하고 밝은 성격을 지녔습니다. 기원전부터 그리스나 로마의 귀부인들이 애완동물로 길러온 역사가 오래된 견종입니다. 체중은 2kg~3kg 정도 나가며, 모색은 흰색입니다.

요크셔테리어 [Yorkshire Terrier]

‘요키’라는 귀여운 애칭으로도 불리는 요크셔테리어는 황금색과 은회색 빛이 섞인 털을 지녔습니다. 활기 넘치고 자신감 있는 성격을 지녔으며, 외로움을 많이 타는 편이라 집안에서 함께하는 시간이 많은 사람이 키우기 적합한 견종입니다. 체중은 3.5kg 정도이며, 모색은 암청회색, 황갈색, 황금색 등이 있습니다.

치와와 [Chihuahua]

동그란 눈망울과 쫑긋 선 큰 귀가 사랑스러운 치와와. 멕시코에서 온 치와와는 세계에서 제일 작은 견종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습니다. 체중은 3kg 미만인 경우가 많으며, 모색은 황갈색, 초콜릿색, 검은색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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