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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폴뉴스] 지구상에서 '벌'이 사라진다면….

관리자 2020.01.14 09:17 조회 159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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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의 세계환경평가보고서는 “백만 종의 야생동물과 다량의 곤충이 전례 없는 속도로 대멸종 위기에 처해있다.”라고 경고했습니다.

곤충의 개체수가 급감하는 주요 요인으로는 살충제의 과다 사용, 도시화 및 지구온난화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영향으로 지난 10년 간 전 세계에 서식하는 곤충의 약 41%가 개체수 감소를 나타냈으며, 수천종의 벌들 역시 전 세계적으로 25,000여 종의 46%가 감소세를 나타냈습니다.

꿀벌과 꽃을 피우는 식물은 서로 없어서는 안 될 공존공생의 관계입니다. 꿀벌은 꽃에서 꽃으로 이동하며 꽃가루를 모아 수정을 돕고, 채취한 꽃가루를 통해 꿀을 생산합니다.

우리가 호흡할 수 있도록 산소를 생산하는 나무를 활성화시켜 기후 위기를 완화시킬 뿐만 아니라, 먹이 사슬에 있는 곤충들과 새, 포유류들이 먹는 식물도 활성화시킵니다.

만약 벌들이 사라진다면 식물과 과일들이 열매를 맺지 못하고, 그로인해 곤충과 새, 포유류의 먹이사실이 사라지고, 인간의 삶 또한 위태로움에 직면할 수밖에 없습니다.

과학의 발달과 함께 4차 산업혁명시대를 목전에 두고 있지만, 인간의 삶은 자연과 함께 자연의 순리에 순응하며 살아야 하는 존재입니다. 우리 삶의 터전인 지구를 지키기 위해 벌의 가치와 중요성을 인식하고 벌들을 되살리기 위한 캠페인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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