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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타임즈]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반 지하’에 살고 있다면 주목!

관리자 2020.02.24 10:13 조회 169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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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아카데미 4관왕을 석권하며 세계에서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받았습니다. 
봉 감독은 영화 <기생충>을 통해 “이 거대한 자본주의 세계를 살아가며, 
같은 공간에 있어도 서로 다른 세상을 사는 사람들”을 이야기하고자 했습니다.

영화 속에서 ‘빛’은 빈부를 가르는 경계가 됩니다. 
아침, 저녁 똑같이 해가 뜨고 지는 세상에서 살고 있지만, 
부잣집은 고급스러운 노란 조명이 자리하는 반면, 반 지하에는 해가 들지 않아 늘 어둡고 침침합니다.
*
서울시는 영화 <기생충> 속 공간적 배경이 된 ‘반 지하’ 주거형태의 열악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집수리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희망의 집수리’ 지원 대상은 반 지하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1,500가구이며, 
단열, 냉방, 등의 맞춤형 집수리공사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상·하반기 자치구별 공고를 통해 3월부터 수시로 신청을 접수받을 예정이며,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사회복지과 등 자치구 해당부서에 문의하거나 동주민센터에 신청하면 자격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주소(컬처타임즈)에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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